J KIM

활동 창업자AI 비전 피킹 검수 솔루션 개발

20년차 이커머 셀러 출신으로, 지금은 LA에서 K뷰티 전문 3PL과 AI 비전 기반 창고 검수 솔루션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운영·재무 · 초기 운영 중 · AI·테크

J KIM

활동 창업자AI 비전 피킹 검수 솔루션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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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차 이커머 셀러 출신으로, 지금은 LA에서 K뷰티 전문 3PL과 AI 비전 기반 창고 검수 솔루션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운영·재무 · 초기 운영 중 · AI·테크

내가 하고자 하는 일

한국 브랜드의 미국 진출을 풀필먼트부터 도매 유통, 창고 운영의 AI 자동화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인프라를 만드는 것. 그리고 사람이 반복 작업으로 소모되지 않고, 더 건설적인 일을 할 수 있는 창고를 만드는 것

인투me Q&A

가치와 결을 보여줄 수 있는 간단한 질문들.

커피챗을 여는 이유

AI 기반 물류 자동화 창업자

나눌 수 있는 것

셀러 20년이 본 한국 이커머스의 진짜 구조. 그리고 비개발자가 바이브 코딩 경험

가장 편안한 순간

새벽에 클로드와 둘이서 다음 분기 그림을 그릴 때. 아무도 방해 안 하는 그 시간

세상을 바꿀 한 가지

창고에서 사람이 반복 작업으로 소모되지 않게 하는 것. 그 자리에 AI를 넣는 것

지금 가장 중요한 것

Visionventory 첫 PoC 사이트 확보. 그리고 첫 브랜드 클라이언트 계약

나의 이야기

여기까지 오게 된 이유

K뷰티가 미국에서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시기에, 한국 브랜드가 미국 시장에서 겪는 가장 큰 병목은 결국 물류와 도매 채널이라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셀러로서 이 문제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기에, 직접 풀어보기로 했습니다. LA 롱비치에 K뷰티 전문 3PL인 VVFulfillment를 세웠고, 창고 운영 중 발견한 피킹 오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I 비전 기반 검수 솔루션 Visionventory를 자체 개발했습니다. 그리고 이 두 가지를 연결하는 도매 인프라 VVF Supply까지 — 한국 브랜드의 미국행 전 과정을 하나의 플라이휠로 만드는 중입니다. 셀러 출신이기에 "현장에서 무엇이 진짜 문제인지"를 알고 있다는 것, 그것이 제 가장 큰 자산입니다.

지금까지 해온 것들

한국에서 쿠팡, 네이버, 11번가 오픈마켓 셀러로 20년 이상 운영했습니다. 한국 이커머스의 마진 구조, 물류 흐름, 플랫폼 정책 변화를 셀러 입장에서 모두 경험했습니다. 미국 진출 후에는 LA에 K뷰티 전문 3PL인 VVFulfillment를 설립해 운영 중이며, 첫 브랜드 클라이언트 계약을 앞두고 있습니다. 동시에 AI 비전 기반 창고 피킹 검수 솔루션 Visionventory를 자체 개발했고, 현재 HL홀딩스, LX판토스, 화장품 제조사 등을 대상으로 엔터프라이즈 BD를 진행 중입니다. 한국 브랜드와 미국 바이어를 연결하는 B2B 도매·드롭십 인프라인 VVF Supply는 한국 브랜드 입점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외부 활동으로는 Home Delivery World 2026(Nashville, 5월) 출전, K-Startup Smart City 쇼케이스(Seattle, 6월) 지원, NRF 2026 Big Show Asia Pacific 등 한미 양쪽에서 사업 검증과 네트워크를 동시에 확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비개발자임에도 클로드와 함께 운영, 영업, 문서, 보고 워크플로우의 상당 부분을 자동화하면서 비개발 운영 체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부딪혔던 것들

1.미국 시장에서의 신뢰 구축입니다. 한국에서 쌓은 20년 경험이 미국 바이어 앞에서는 처음부터 다시 증명되어야 한다는 것을 매일 느낍니다. 한국식 관계 영업과 미국식 데이터 영업 사이에서 톤을 맞추는 것이 어렵습니다. 2.1인 창업가로서의 한계입니다. Visionventory 같은 기술 제품을 BD하면서 동시에 3PL 운영을, 그리고 도매 마켓플레이스를 셋업하는 일을 동시에 해야 합니다. 잠을 줄이는 것으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클로드와 함께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하는 데 많은 시간을 쓰고 있습니다. 3. PoC 사이트 확보입니다. Visionventory는 결국 실제 창고에서의 데이터가 가장 큰 자산인데, 이 첫 번째 데이터를 만드는 단계가 가장 힘듭니다. 지금 가장 집중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내가 그리는 모습

한국 브랜드가 미국에 진출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이름이 되는 것. 그게 첫 번째 그림입니다. 풀필먼트부터 도매 유통, 그리고 창고 운영의 AI 자동화까지 — 한국 브랜드 입장에서는 한 번의 의사결정으로 미국 시장의 모든 운영 레이어를 해결할 수 있는 구조. 그리고 그 운영 데이터가 다시 Visionventory의 모델 학습으로 들어가, 시간이 지날수록 더 정확한 운영을 가능하게 하는 선순환. 두 번째는, 1인 또는 소수 창업가도 AI와 함께라면 대기업 수준의 운영 정밀도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직접 증명하는 것입니다. 개발자 출신이 아닌 셀러 출신 창업가가 AI 인프라 회사를 만들 수 있다는 것 — 그게 가능하다는 사례 자체가 누군가에게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세 번째는 한국과 미국, 양쪽 어디에서도 어색하지 않은 인프라 회사. 한국에서 시작했지만 미국에서 검증되고, 다시 한국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을 견인하는 — 그런 양방향 다리가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