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소영
아임소영
인투me Q&A
가치와 결을 보여줄 수 있는 간단한 질문들.
커피챗을 여는 이유
협업할 수 있는 기회를 위한 네트워킹
나눌 수 있는 것
웰니스 프로그램, 기획아이디어, 컨설팅
가장 편안한 순간
집에서 혼자 책읽고 글쓸때
세상을 바꿀 한 가지
문제를 다르게 바라보는 관점. 본질을 꿰뚫는 눈
지금 가장 중요한 것
나를 믿어줄 사람들
나의 이야기
여기까지 오게 된 이유
저는 삶 그자체가 웰니스인 사람이라, 이야기가 너무 많고, 800자 이내에서 어떻게 풀어내야할지 고민이 많지만, 저의 10대,20대는 관계에 대한 사건이 굉장히 많았어요. 어린시절부터 그렇게 순탄치 않은 가정환경에서 자라왔기 때문에 그런 트라우마나 무의식적으로 쌓인 경험들에 대한 반응들이 10대 20대까지 영향을 주었고, 그런것들이 저의 커리어, 삶에서 이루고 싶은 것들에 대한 것들에도 영향을 많이 주었습니다. 특히 저는 물질적인 가치를 굉장히 중요하게 여기며 살아왔었는데요. 그러면서 어린나이에 큰 돈을 만져볼 수 도있었지만, 그것들이 오래 유지 될 수 없었습니다. 저에게 돈은 남들에게 내가 얼마나 대단한지를 증명하는 수단이었고, 잃게 되는 순간 저조차도 무너지는 경험을 했어요. 한번 바닥을 경험하며, 모든것을 잃었을때가 있었는데요. 그러면서 왜? 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해왔습니다. 내가 왜 이런삶을 살고 왜 이렇게 불행하고 왜 나에게만 이런일이 생기는지 그때 저라는 사람에 대해서 정말 깊숙하게 들어가게 되었는데요. 그러면서 저의 무의식과 상처, 욕구 들을 바라보면서 제가 어떤 사람인지 깨닫게 되었어요. 내가 진짜로 어떨때 행복하고 어떤 삶을 살고싶은지. 그러면서 결국 외부적인 요인이나 환경보다도 나를 아는 것. 또 그런 시간을 가지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계속 상호작용하며 우리는 삶을 살아가고있으니까요. 그러면서 삶의 요소들을 단편적으로 보지 않게 되었고, 지내다보니 그런것들이 웰니스 라는 키워드와 결이 맞게되어, 여기까지 오게되었네요
지금까지 해온 것들
저는 정말 하고싶은 것을 다 해보았는데요. 패션디자이너가 꿈이었던 저는 스타일리스트로도 활동해보고, 또 컴퓨터와 디자인을 좋아해서 웹디자이너를 하다, 운동에 관심이 생겨서 웨이트를 시작했었습니다. 아무래도 제 몸에대해 알기보다 미적인 것에 집중하던 운동이었어서 2년정도 되었을때 스쿼트를 하다 요추 디스크 때문에 한달정도 걷지 못하게 되었고, 그 이후부터 필라테스에 관심을 가지며 제 몸에대해 공부했는데요. 그이후로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하며, 통증을 가진 분들을 도우는 노력을 했어요. 그러다 지금은 단순히 움직임 뿐만이아닌 사회 구조적인 문제를 파악했고 그런 부분을 해결하기위해 고객들의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코치하고, 사회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영향력을 뉴스레터와 사업을 통해 퍼트리려고 합니다
부딪혔던 것들
저는 어떤 것이든지 진정성과 노력은 있지만 방향을 못잡았던 사람이었어서, 그 의미를 찾는데 시간이 많이걸렸어요. 저라는 사람 그리고 내가 왜 이걸 원하고 이루고싶은지 그래서 부딪혔던것들이라고 이야기하면 저의 잘못된 방향성이 아니었을까 생각을 합니다. 살면서 부딪혔던 것들이 굉장히 많은데 저는 항상 부딪히게 되면 이것들을 부딪히지 않고 풀수있는 방법들을 항상 고민했습니다. 앞으로 부딪혀야 할 것이라면, 많은 사람들을 설득시키고 행복을 위해서 그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것이 진짜 그들을 위한 것인지 또 그것들이 진짜 행복을 가져다주는지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게 끔 자신에 대해 계속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주고, 사회 기업 나라 차원에서도 마찬가지로 이득 매우 중요하지만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어떤 가치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지 그런 생각을 잠시 멈춰서 해보지 않으면 안되기에 그 필요성을 그들에게 주는 것. 문제를 다시 바라볼 수 있게 하는. 노력들을 해야하는 게 제가 앞으로 부딪힐 것들 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그리는 모습
어떤 쪽으로 그리는지 잘 모르겠지만, 제가 그리는 앞으로 세상의 모습은 -> 제가 기대하는 세상의 모습 저는 각자의 가치가 존중받고, 서로 이해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갈등이 없다는 것은 불가능하고, 갈등이 필요하지만 서로의 존중이 바탕이 되는 그리고 결국엔 사랑을 담고 있는 모습이면 좋겠습니다. 요즘에는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넘어서 혐오를 일으키는 행동과 그런 감정을 담은 반응들을 많이 표현하는 것 같아요. 저는 그런것들이 자아 성찰의 부족에서 온다고 보거든요. 내가 어떤 사람인지 충분히 생각해보고 내 안의 다양한 모습을 바라보는 기회를 가지고, 내가 가치있다고 여기는 것들에 고민하는 시간만큼 결국에는 그 만큼 상대방의 선택과 행동을 존중할 수 있게 된다고 생각해요
아임소영
@imso0웰니스 프로그램 기획/출강
인투me Q&A
가벼운 질문부터 커피챗에 대한 질문까지 나를 빠르게 이해할 수 있는 다섯 가지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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